강화군산림조합, 일손 부족 임가 총력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0-24 13: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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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섬 대추 임가서 대추 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 펼쳐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강화군산림조합(조합장 권영태)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가를 위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은 올해 8년째로 강화군산림조합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이선미 임업인의 강화섬대추 임가에서 대추 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권영태 조합장은 “수확 철 인력난으로 힘든 임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봉사활동을 하게됐다”면서 “임업인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산림조합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 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하고 산주.임업인의 소득향상 및 지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매월 실시, 임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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