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애인 콜택시 반디콜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
이번 개선은 미등록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이동지원을 확대하고 인천공항 이용 장애인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기존에는 사전 등록된 장애인만 반디 콜을 이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반디 콜에 등록되지 않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도 편도 1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타지역 거주자 등 사전 등록이 어려운 이용자의 이동 불편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인천공항 제1·제2여객터미널 경유도 허용된다. 전동화 휠체어 무료 대여 서비스가 제1여객터미널에서만 운영되는 점을 반영한 조치다. 이에 제2여객터미널 이용 장애인도 반디 콜을 통해 터미널 간 이동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최정규 사장은 "교통약자의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고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번 개선을 추진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