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서구노인복지관 찾아 사랑의 쌀 전달

김형만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07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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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후원의 손길
▲ 한국환경공단 ‘사랑의 쌀’ 500kg와 생필품 전달식 (사진제공=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노인복지관은 9월 5일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사랑의 쌀’ 500kg와 생필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이들 쌀과 생필품을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등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댁을 찾아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 함께 전해드릴 예정이다.

백선재 공단 상임이사는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추석명절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웠으면 좋겠다” 며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서연 복지관장은 “이번 쌀을 후원해주신 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는 물정책의 선진화를 통해 홍수, 가뭄, 유충 및 녹조 등 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쾌적한 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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