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 남구 상개동 한 주택 철거 현장에서 60대 작업자 1명이 근처 우물터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11분경 119에 "(작업자가) 공사장에서 우물에 빠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공사장 근처 우물터를 수색해 작업자 A씨를 발견했으나 A씨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우물터는 5m 정도 깊이로 파악됐다.
경찰은 철거 작업 중 무너지는 주택 담벼락에 A씨가 밀려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