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직원 폭행·갑질·성추행 의혹을 받는 경남 남해군 남해축협조합장이 구속됐다.
3일 남해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창원지법 진주지원은 증거인멸 등 이유로 남해축협조합장 6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지난 2월 피해 직원들은 개인 축사에 직원들을 불러 인공수정을 하라고 지시하는 등 업무 시간 외 일을 시키고 욕설과 막말, 폭행, 성희롱했다며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아울러 피해 직원들은 관련 의혹에 대응하기 위해 비대위도 꾸렸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을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