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과 정관 일부 개정 등을 논의했으며, 이임하는 각 읍·면 회장들에게 재직공로상 수여, 회원자녀 장학금 지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여한훈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합천군연합회장은 “합천군 농업인들은 농업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을 책임지고 선도하는 주역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함께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합천군연합회는 농업 경영인의 자주적인 협동체로서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경영의 합리화, 유통의 선진화 및 농민의 권익 신장 발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