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관악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7월6일부터 10월30일까지 구민들의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별빛내린천 기후위기 재난 대응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지역내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단체, 주민 모임, 지역사회 리더 등을 대상으로 신청 기관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당 10~2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육 희망 일정 협의를 거쳐 강사를 파견해 이론 중심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대상별로 1회씩 지원된다.
10세 이상 13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별빛내린천은 우리의 소중한 친구’ 과정에서는 별빛내린천의 생태적 가치와 하천 환경 보전 방법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한다.
14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을 위한 ‘별빛내린천과 기후 위기’ 과정에서는 기후 위기 속 마을 하천의 역할과 생태계 보전을 통한 기후 적응 전략을 배운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빛내린천에서 찾는 기후 위기 대응 방법’ 과정에서는 기후 위기와 마을 하천의 관계, 환경 보전 활동 사례 등을 소개하고 빙고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해 환경 문제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관악구 환경교육센터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교육 희망 일정을 3순위까지 기재해야 하며, 접수는 이달 29일까지 정원 내 선착순으로 진행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기후 위기와 도시 환경 변화로 생태하천의 보전과 복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별빛내린천은 기후 위기와 적응을 배울 수 있는 최적의 교육 소재”라며 “일상이 된 기후 위기에 대한 적응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이번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