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새마을협의회, 지역내 자율방역활동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0-29 11: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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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승표)가 지난 17일 작전시장 내 22개 점포 소독을 시작으로 관내 자율방역활동을 개시한 가운데, 이번 방역활동에 신청하려는 점포들이 많아지고 있다.


작전시장 내에는 식당과 식품업체가 대부분인 만큼, 새마을협의회는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한 소독약을 사용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이러한 노력이 업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정승표 회장은 “작전2동 새마을협의회가 작전시장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매우 기쁘다.”라며 “정기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작전2동 새마을협의회는 작전2동 관내로 방역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건강한 생활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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