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청양=최복규 기자] 충남 청양군이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는 조직 재설계를 위해 지난 1일 ‘2023 조직진단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각 실ㆍ과장, 읍ㆍ면장, 직속 기관장 등 40명이 참석했다.
수행기관인 중앙경영연구원 관계자와 참석자들은 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 추진 일정을 공유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는 9월까지 계속되는 용역은 ▲대내ㆍ외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한 조직 구성 ▲민선 8기 정책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 확보 ▲기능과 직무분석을 통한 효율적 인력 재배치 ▲중ㆍ장기적 조직 운영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돈곤 군수는 “우리 군의 특수성과 잠재력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더욱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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