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자안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용산면 지역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길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환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관기 용산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생각해 주신 김동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