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16일까지 청소년 특성화 활동 프로그램 ‘무한상상’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무한상상’은 실습과 체험 중심의 일일 특강을 통해 4차 산업 기술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를 높이고,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엔트리 코딩 ▲블록 코딩 ▲VRㆍ메타버스 실습 ▲AI 실습을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연수구 9~16세 청소년이며 연수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령기별 활동을 세분화해 나이에 따른 인지 수준을 고려하고 자기 주도적 탐구와 문제 해결을 통해 청소년들의 주체적 성장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노우진 관장은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청소년의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은 연수구가 설립하고 푸른나무재단이 위탁ㆍ운영하는 ‘마음껏 꿈꾸는 당당한 청소년’을 목표로 운영하는 공공 청소년수련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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