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이재길)은 12월 11일부터 18일까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인천을 그리다’와 ‘민화, 특별한 인연 三人三色 展’을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는 인천의 풍경을 담은 작품을, 다솜에는 세 작가가 조선시대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일요일·공휴일 휴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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