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등 '빅5 병원' 68명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는 2025년 3월 수련을 시작하는 전공의(레지던트 1년 차) 모집 지원율이 8.7%로 나타났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총 3594명의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 차를 모집한 결과 314명이 지원해 지원율은 8.7%였다.
서울 주요 상급종합병원인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빅5'에는 총 68명이 지원했다.
수도권 수련병원에는 193명, 비수도권 병원에는 121명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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