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황승순 기자] 전남 무안광주고속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요금소 옹벽을 들이받아 사망했다.
2일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2월31일 오후 7시27분경 무안광주고속도로 무안방면 북무안 나들목을 지나던 승용차가 하이패스 차로와 요금소를 구분하는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60대 남성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은 인근 CC(폐쇄회로)TV, 블랙박스 등을 통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