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17일 오전 9시 26분께 서울 마포구 공덕역 내부에서 연기가 발생해 공항철도 상·하행선 열차가 약 2시간동안 무정차 통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열차 운행은 오전 11시 15쯤 정상화됐으며,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열차 운행에는 차질이 없었다.
연기는 공덕역 기계실에 있는 변압기에서 연기가 발생한것으로, 소방당국은 다행히 화재로는 번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