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병우 대표는 “농업에 종사하는 작목반으로써 합천군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농축산물 가격안정 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합천군 농업에 대한 도움에 감사드리며, 우리군 농산물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쌍책멜론작목반은 26명의 농업인으로 구성돼 130동(8.6ha)의 멜론을 재배하고 있으며, 전량 사전 주문을 받아 택배 배송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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