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추석 연휴 의료공백 최소화 온힘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05 16: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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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일 상록구·단원보건소에 상황반 설치 운영
고려대학병원등 6곳서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의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해 운영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기간, 상록구ㆍ단원보건소에는 상황반이 설치된다.

상황반은 각종 사고 등의 비상사태 대비와 당직의료기관ㆍ휴일 지킴이 약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내 응급실을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한도병원 ▲단원병원 ▲동안산병원 ▲사랑의병원 등 총 6곳에는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비대면 휴일ㆍ야간진료 의료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심평정보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중 운영하는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은 시청과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상록수보건소ㆍ단원보건소ㆍ안산시청 당직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인근지역의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부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나 응급의료포털 E-gen, 모바일 앱(응급의료정보제공) 및 주요 검색포털에서 ‘명절진료’를 검색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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