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남식)는 지난 4일 생태계교란생물 퇴치 작업을 펼쳤다.
회원들은 이번 작업에서 선두리 일대와 동검리 일대 약 1km 구간의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등 생태계에 교란을 일으켜 위해를 일으키는 식물 퇴치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남식 회장은 “이번 작업을 통해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작업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길상면의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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