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에서는 지난 6월24일부터 7월23일까지 약 한달간 1차 전문가 심사 및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인천 9경을 선정했다.
‘강화 원도심 도보 여행’은 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강화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길을 직접 걸으며 강화의 숨결을 느끼고, 한복, 다도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의 도보 해설을 들으며 각 장소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좋다.
포털 사이트에 ‘용흥궁 해설사 대기소’를 검색해 사전 예약 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지난 6월에는 강화 동막해변과 장화리 일몰조망지가 인천 노을ㆍ야경 명소 10선에 선정됐다.
천혜의 자원을 가진 넓은 갯벌이 펼쳐진 동막해변과 데크 앞바다에 자리한 대섬 너머로 붉은 해가 사라지는 장관을 볼 수 있는 장화리 일몰 조망지는 서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조망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