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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의 안전한바퀴 홍보물.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4일 오전 8시 각동 지정장소에서 5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자율방재단과 동 주민센터 직원, 희망 주민들이 참여해 행정안전부의 안전문화운동인 ‘안전한바퀴’와 가정별 자체 안전점검 활동인 ‘우리 집은 안전한가요?’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물의 안전을 점검한다.
‘안전한바퀴’ 활동이란 지역의 구석구석을 잘 아는 주민과 공공기관이 함께 생활 주변을 찾아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신고를 통해 개선해 나가는 활동을 말한다.
또한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체 안전점검’은 일반 가정 및 목욕탕, 어린이집, 고시원, 단란주점 등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의 사업자 또는 관리자가 안전점검표에 따라 자체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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