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 및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문화 가정 등 국적과 나이에 상관없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 수 있는 '다함께 영화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될 작품은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으로, 도서관 관계자는 “화창하고 기분좋은 봄날 주말 나들이 삼아 온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영화도 관람하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외에도 마산도서관은 5월에 노인들을 위한 건강강의, 어린이와 부모가 참여 하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독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마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25년 도서관 책 축제를 오는 10일 모담도서관 개관식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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