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남군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연간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차량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및 승합자동차로, 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는 제외된다.
올해는 총 189명의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12월경 인센티브가 제공되는 가운데 지난 2023년에는 관내 59명에게 인센티브 396만 원이 지급됐다.
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경제적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많은 군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