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적극 행정 확산을 도모하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2024년 동구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ㆍ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문제해결 중심의 행동하는 지방자치단체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립으로 주민편익 증진’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 및 소통 강화의 5대 추진분야 11개 핵심과제를 수립했다.
특히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해 우대하고,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해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김찬진 구청장은 “적극행정 추진으로 주민편익 증진은 물론 관행과 규정을 개선해 주민생활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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