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교육공무직원의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 변화를 이끌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으며 급식실, 유치원, 돌봄교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들이 참여해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전 직종 대체 인력풀 활성화 ▲차별 없는 복무 기준 마련 ▲청소 및 교과서 배부 등 업무 지원 확대 ▲영어 회화 전문 강사 고용 안정 방안 마련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모든 교육구성원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