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가 오는 6월13일까지 두 달 동안 지역내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 시설 63곳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한다. 대상은 건설공사장, 교량, 전통시장, 공동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사찰, 의료기관 등이며 공무원과 건축·토목·소방·전기 분야의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함께 참여한다. 사진은 이성헌 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관계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안전사고 발생 우려 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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