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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사진 |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7월 12일(수) 부산항을 방문한 아세안 교통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부산항을 홍보하고 2030 부산 엑스포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하였다.
한국철도공사의 초청연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 아세안 교통공무원들은 우리나라의 주요 협력 국가인 싱가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라오스, 미얀마 등 7개국에서 온 17명이다.
BPA는 아세안 교통공무원들에게 세계 2대 환적 항만인 부산항의 운영 체계를 설명하는 한편, 항만 안내선에 승선하여 2030 부산 엑스포 개최 예정 부지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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