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아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8개 하수도사업 공사 현장에 대해 6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2개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건설 현장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절개지, 성토사면, 적치된 건설 자재 등에 관한 집중 점검을 펼칠 방침이다.
수도사업소장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건설 현장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면밀한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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