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박희연 서울 종로구의회 의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와룡공원 시설 정비 사업을 추진을 요청했다.
박 의원은 “경사면에 수목을 식재하여 토사 유출을 방지하고, 사면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축대목을 추가로 설치해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와룡공원은 경사지가 많은 지형적 특성으로 경사면에서 토사가 유출되고, 사유지와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구역에서 공원이용객이 사유지를 침범하는 등 공원에 인접한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불편사항을 개선하고,주민들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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