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동장 강무희)은 지난 11일 동절기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 청사 앞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주변에 숨은 위기가구 발견 시 동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동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