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 동춘2동‧연수2동 자생단체 연합, 안보 견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11 12: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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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방위협의회 등 주민 61명 참여…안보의 중요성, 평화의 소중함 느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동 자생단체 연합이 국가 안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지난 7일 동춘2동 방위협의회(회장 엄대흥) 위원과 자생단체 회원 등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과 북한산 우이령길을 방문해 안보 현장 둘러봤다.

같은 날 연수2동 방위협의회(회장 박병성)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들은 서산 해미읍성 등을 견학하며 우리 민족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등 안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동 자생단체 회원들은 대한민국의 항쟁과 전쟁 기록을 돌아보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이들의 발자취를 통해 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마음에 새겼다.

엄대흥 동춘2동 방위협의회장은 “지역사회 내 안보의식 전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라고 전했으며 박병성 연수2동 방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안보의식 고취와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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