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어린이날 맞아 환아 위한 따뜻한 선물 나눔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5-06 13: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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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더해지면 사랑이 됩니다.
분당제생병원, 어린이날 맞아 환아 위한 따뜻한 선물 나눔
▲ 사진=분당제생병원,어린이날맞아환아위한선물나눔.
[성남=오왕석 기자]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은 4일 어린이날을 맞아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아들에게 사랑이 담긴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선물은 오가닉 및 알러지케어 애착인형으로 병원을 이용중인 문병천씨가 어린이 병동 환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한 후원금에 병원의 정성을 더해 마련됐다.

선물을 받은 한 환아의 보호자는 “어린이날에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마음 한 켠이 아쉬웠는데, 뜻밖의 풍성한 선물을 받아 큰 위로와 기쁨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화엽 병원장은 “환자분의 따뜻한 나눔에 병원의 마음을 더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마음까지 보살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분당제생병원 사회사업팀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영양제 후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베트남 해외 의료봉사활동, 지역사회 무료진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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