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3대 사찰 중 하나인 해인사는 신라 제40대 애장왕 3년에 창건됐으며 이후 몇 차례의 화재를 겪으면서도 팔만대장경판과 장경각이 피해를 입지 않고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소방서는 안전한 합천을 만들고자 해인사를 방문해 주요 시설‧화재 위험요인 등을 확인했다.
조형용 소방서장은 “천년 고찰 해인사에 많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탐방할 수 있도록 각종 재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