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3대 사찰 중 하나인 해인사는 신라 제40대 애장왕 3년에 창건됐으며 이후 몇 차례의 화재를 겪으면서도 팔만대장경판과 장경각이 피해를 입지 않고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소방서는 안전한 합천을 만들고자 해인사를 방문해 주요 시설‧화재 위험요인 등을 확인했다.
조형용 소방서장은 “천년 고찰 해인사에 많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탐방할 수 있도록 각종 재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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