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지역 다문화 유관기관인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운영하며, 중도입국 학생의 한국문화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한지공예를 활용한 무드등 만들기 ▲자개 열쇠고리 만들기 ▲케이팝(K-POP) 안무 배우기 등 한국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도입국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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