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정재호 서울 종로구의회 부의장이 최근 세검정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소 스마트쉼터 착공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종로구는 올해 2곳의 스마트쉼터를 설치할 계획으로, 이날 현장을 방문한 정 부의장은 스마트 쉼터 공사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스마트 쉼터는 폭염·한파·폭우·미세먼지 등 환경요인으로부터 버스이용객 및 보행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실시간 교통정보 및 구정소식 등을 제공한다.
정 부의장은 이날 착공현장을 살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진행할 것”을 당부했고,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순차적으로 많은 곳에 스마트쉼터가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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