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정재호 서울 종로구의회 부의장이 최근 세검정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소 스마트쉼터 착공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종로구는 올해 2곳의 스마트쉼터를 설치할 계획으로, 이날 현장을 방문한 정 부의장은 스마트 쉼터 공사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스마트 쉼터는 폭염·한파·폭우·미세먼지 등 환경요인으로부터 버스이용객 및 보행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실시간 교통정보 및 구정소식 등을 제공한다.
정 부의장은 이날 착공현장을 살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진행할 것”을 당부했고,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순차적으로 많은 곳에 스마트쉼터가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