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2024 청소년진로체험활동 ‘진로정거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진로정거장’은 단순 직업의 의미를 넘어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를 찾아볼 수 있는 여행 콘셉트로 운영됐으며, 500여 명의 지역 청소년이 참여했다.
축제는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청소년의 무대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이후 ▲진로 특강 ▲과학 특강 ▲타로 고민 상담 ▲MBTI 진로 상담이 진행됐다.
▲VR(가상현실) 미디어 디렉터 ▲바이오헬스케어전문가 ▲과학수사대 등 10개의 다양한 직업 체험과 이벤트 부스도 열렸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이 진로에 대해 생각을 확장하고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북구, 민선 9기 닻올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8/p1160278651221532_948_h2.jpg)
![[로컬거버넌스] 장애인 복지 넓히는 강서구… 자립부터 문화·여가까지 지원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7/p1160277910757393_99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