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만석동 한국자유총연맹, 사랑의 짜장면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0-06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동구 만석동 위원회(회장 이연훈, 김사숙)는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동구지회(회장 황하)의 후원으로 지난 2일 어르신 및 취약계층 300여명을 초청하여,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소외된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나눔의 온정을 전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연훈 자유총연맹 만석동 위원회장은 “작은 나눔에도 행복해 하는 어르신들을 뵈니 보람차고, 어르신들이 긴 여름 무더위로 약해진 기력을 회복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하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동구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이와 같은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