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동장 김병희)은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긍정적인 인식과 출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첫 만남 출생 신고 축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기 생애 첫 출생 신고 시 주민등록 등본 최초 1회 무료 발급 및 턱받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은 현재까지 44건의 출산가정에 출생의 기쁨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동 관계자는 “관교동에서 태어나는 아기 출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출산 가정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고민하고 시행해 가족 친화적인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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