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가 최근 샘터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년 3분기 강동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점검’ 현장을 찾아 운수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강동모범운전자회는 택시 운수종사자를 중심으로 약 24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내 주요 사거리 교통정비와 봉사활동, 각종 구정 행사 지원 등 지역 교통질서 확립과 주민 안전을 위해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명의 운수종사자가 참석해 그간의 활동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원국 행정재경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모범운전자회의 꾸준한 노력이 강동구 교통안전과 주민 편의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운수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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