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천구의회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진행 모습. (사진=양천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윤인숙)가 최근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존 1조1051억원에서 약 108억원이 증액된 총 1조1159억원 규모로 확정됐으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 사업에 중점적으로 편성됐다.
회기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각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 배분의 타당성을 신중히 검토하며, 구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에 재원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면밀히 점검했다.
심사 결과,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구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끝으로 제31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으며, 다음 회기인 제315회 임시회는 오는 10월17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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