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형·전용호 남동구의원, 퇴직 정책관에 감사패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04 16: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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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유형·전용호 의원과 윤영하 정책지원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 전유형‧전용호(국민의힘) 두 의원이 남동구의회 정책지원관으로 근무하다 퇴직한 윤영하 정책지원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의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전문인력으로 윤 지원관은 2023년 6월 말 임용돼 두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1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직하게 됐다. 

 

 전유형‧전용호 두 의원은 “짧은 기간이지만 윤 정책지원관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의정활동을 잘 해낼 수 있었다”면서 “그동안 노고에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전용호 의원은 제294회 남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정책지원관 운영 및 평가 과정에 대해 질의하며 정책지원관 제도의 체계적이고 안정적 운영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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