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무재해운동 목표 달성 인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08 15: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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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도시공사‘무재해운동’ 목표 달성 인증패 수여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부천도시공사가 산업재해 근절·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등 ‘안전 문화 정착’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무재해운동’ 목표 달성(4배수) 인증을 받았다.

 

‘무재해 운동’대한산업안전협회가 주관하며 사업장에서 무재해운동 추진 시 정한 일정 기간과 일정 목표를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달성해 산업현장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무재해운동 개시부터 목표 달성 인증까지 무재해 목표를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무재해 운동은 업종·규모별 1배수 목표 시간을 달리하고 있으며 무재해 상태를 유지하는 기간에 따라 배수 목표를 설정해 지속 관리할 수 있다. 공사는 지난해 9월 근로자 수 300~999인 기준 1배수(275,000시간) 목표 무재해운동을 개시했다. 

 

공사는 지속적인 무재해운동을 추진, 작년 9월 초부터 올해 8월 말까지 무재해운동 목표 4배수(1,100,000시간)를 달성했고 2023년 무재해운동 목표 달성(1배수) 이후 지속적으로 산업재해예방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무재해운동을 실천했다. 

 

또 안전 문화 정착기여, 산업재해예방운동, 산업재해 근절 및 대응역량강화, 안전한 사업장 조성, 노·사간 화합 분위기 조성 등 자율적인 무재해운동으로 1년 여 만에 무재해운동 목표(4배수) 1,100,000시간을 달성했다.

 

원명희 사장은 “전 사업장 직원들이 산업재해 예방과 올바른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노력한 결과 산업현장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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