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귀농 창업자 대상으로 하는 농업기초교육인 귀농창업반과 딸기, 마늘, 양파 등 작물 재배 농가 대상으로 하는 종합작물반으로 운영했다.
‘제16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연간 52회, 208시간 교육으로 46명의 새로운 농업 인재를 양성했다. 2007년부터 올해까지 1,083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 내 선도 농업인 배출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학장인 김윤철 군수는 수료사에서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과 기술로써 훌륭히 대처하여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전문 농업 경영인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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