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만공사 외부 전경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
이번 공사는 4월 중 착공,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약 37억을 투입, 내항 갑문 진입수 역, 남항 ICT 및 관리부두, 신항 관리 부두에 퇴적된 토사 약 12만㎥를 준설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의 공사로 선박이 필요로 하는 적정 수심이 확보되면 해저 위험 요소가 제거돼 선박의 입·출항 환경이 좋아지고 운항 시간 지연 등과 같은 불편 사항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이번 유지 준설을 통한 수심 확보로 선박 통항 안전성 확보 및 선사, 하역사, 예·도선사 등 고객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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