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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어르신 공동체사업단에서 꽈배기 등 제과 제빵 제조 작업 자료사진 / 영암군 제공 |
노인일자리 사업은 환경정비 등 공익 증진을 위한 ‘공익활동형’, 경력 활용 서비스 제공의 ‘역량활용형’, 사업수익을 창출하는 ‘공동체사업단’ 3개 유형으로 나뉜다.
참여 신청은 이달 3일 공고일 기준, 영암군민인 어르신으로 공익활동형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및 직역연금수급자가, 역량활용형은 65세 이상(일부 사업 60세 이상)이, 공동체사업단은 60세 이상 사업 특성적합자가 신청할 수 있다.
올해 모집 규모는 공익활동형 1,826명, 역량활용형 349명, 공동체사업단 164명으로 전년 대비 256명 늘었다.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 어르신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영암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영암군지회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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