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의회, 4일간의 임시회 개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1 11: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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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추경안 및 조례안 등 11건 안건 심사

 제295회 임시회 본회의 장면 [사진=미추홀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의회가 21일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납세자 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사한다.

 

또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공공도서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을 비롯해 1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와 조례안·동의안 등 기타 안건 심사를 진행하며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은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전경애 의장은 “제9대 의회의 지난 여정을 갈무리하고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회를 열게 됐다”며 “그간 구민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 덕분에 의회가 올바른 길을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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