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복지재단, 복지시설 관리자 워크숍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8 11: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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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숲서 자연 친화형 프로그램 운영…정서 회복·재충전 지원

 강화군복지재단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힐링 워크숍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강화군복지재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복지재단이 24일 자연 친화형 힐링 프로그램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워크숍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감정을 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라 더욱 의미가 있기에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석현 이사장은 “사회복지시설 관리자는 조직 운영과 민원 대응 등으로 높은 업무 부담을 안고 있는 만큼 정서적 회복과 재충전의 기회가 중요하다”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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