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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보민 교수 연구실 교육 장면 [사진=인천대 제공] |
6일 인천대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디지털 무역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전국 주요 대학 및 대학원을 선정해 관련 강좌 개설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이번 재선정을 계기로 인천대 Global Trade & Service 학부는 디지털 통상 교육을 고도화한다. 1,2학기 각각 개설된 ‘디지털 무역론’과 ‘디지털 통상규범’ 과목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술 발전과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
2026년 1학기에 운영 중인 ‘디지털 무역론’은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무역의 기본 개념을 토대로 디지털 기술 및 기업, 더 나아가 산업 및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팀 프로젝트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도출해보는 프로젝트형 강좌다.
특히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인천대학교 ‘디지털 무역·통상 전문가’ 및 인천대 현장실습 지원센터 산하 일학습 병행(IPP) 연계 과목으로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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