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날 미니축제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성료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5-07 1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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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달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날 미니축제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제공=박달청소년문화의집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박달청소년문화의집(소장 김기홍)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한 미니축제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약 13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며 지역사회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신나는 디딤 스포츠 놀이터 ▲쉐킷쉐킷 미니게임 ▲반짝 포토 스튜디오 ▲반짝반짝 팔찌 공방 ▲알록달록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로 구성 · 운영돼 참여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 문화기획단, 대학생 서포터즈 등 자치조직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청소년 주도형 행사로 의미를 더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스탬프 미션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문화의집 곳곳을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기홍 박달청소년문화의집 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하고, 스스로 참여하고 즐기는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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