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유비스 시네마 살롱'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0-21 11: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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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스 시네마 살롱' 행사 참가자들이 황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찬식 기자] 현대유비스병원이 18일 도화동에 위치한 극장에서 '유비스 시네마 살롱' 행사를 개최하며 단체 관람을 실시했다. 

 

행사는 10월 문화행사로 준비한 단체영화관람으로 직원들의 분분한 의견을 수렴, 최신 개봉작인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를 관람 신청을 한 70여 명의 직원과 오후 6시부터 단체영화관람을 했다. 

 

단체관람을 위해 전좌석 리클라이닝석으로 마련된 관람실을 대관하고 팝콘과 음료 등을 즐긴 뒤 영화 상영을 마친 후 인근 치킨집에서 치킨과 맥주를 나누며 짧지만 알차게 금요일 저녁 시간을 보냈다.

 

이성호 병원장은 "병원 밖에서 직원들의 밝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환자들을 지키는 업무를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직원과 환자가 모두 만족하는 병원문화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유비스병원은 매달 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에도 다양한 참여를 통해 지역의 보건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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