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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 초등생 영암을 배우다 프로그램 운영 자료사진 / 영암군 제공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된 이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역발전 전략 농생명산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농업의 가치와 농생명산업을 이해·체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 첫날인 25일에는 ‘전통전래놀이’, ‘무화과 설기떡 만들기’, ‘무화과 수확 체험’, ‘화덕피자 만들기’가 학생들의 오감 농업 체험을 제공했다.
26일에 학생들은 ‘바나나 온실 탐방’, ‘월출산 천연 석고 방향제 컬러링’, ‘전통 다식 만들기’를 즐겼다.
영암초 4학년 김도현 학생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무화과를 따 먹어서 재미있었다. 내가 살고 있는 영암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11월 전남농업박물관·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에서 ‘영암 바이오팜 진로캠프’를 진행하는 등 농생명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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